More than just coffee, it's an experience.
양재천 곁, 평일 아침 07:30에 문을 여는 작은 카페 이야기.

2019 · 2020 · 2021 · 2022 · 2023년 로스팅 부문 골드메달을 연이어 수상했습니다. 오코드의 커피 맛은 이렇게 검증되었습니다.
오:코드커피는 ‘스위치’와 ‘바코드’에서 영감을 받은 작은 브랜드예요. 켜고 끄는 스위치처럼 하루의 전환이 되어주는 한 잔, 저마다 다른 바코드처럼 손님 한 분 한 분께 꼭 맞는 한 잔. 쨍한 오렌지빛 공간에서, 양재천 산책길에 잠시 숨을 고르는 우리 동네 아지트를 꿈꿉니다.
커피는 타협하지 않습니다. HACCP 시설에서 로스팅한 원두를 그날의 컨디션에 맞게 골라 씁니다. 로스팅일 기준 한 달 이내의 신선한 원두만 사용해, 최상의 품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담아드려요.

대표 메뉴 오:코드 커피는 진한 리스트레토 샷의 쌉싸름함 위에 오코드 시그니처 크림의 부드러움과 달콤함을 얹은 크림커피예요. 전용 8oz 잔에 정성껏 담아 드립니다. 커피가 부담스러운 날엔 파우더 없이 잎차로 우려낸 프리미엄 밀크티, 상큼함이 필요한 날엔 오:코드 에이드가 기다리고 있어요.
커피 옆엔 늘 직접 구운 디저트가 있습니다. 좋은 버터로 만든 수제 사브레, 겉은 바삭 속은 촉촉한 에그타르트, 진한 티라미수까지. “선물용으로 포장했더니 반응이 너무 좋았다”는 말씀을 들을 때가 가장 뿌듯한 순간이에요.
한 잔의 커피, 쿠키 하나에도 손님을 생각하는 마음을 담습니다. 때로는 사장이 직접 배달을 나가고, 디카페인 한 잔까지 허투루 내리지 않는 이유예요. “항상 맛있게 먹고 있다”는 그 말 한마디가 저희를 계속 나아가게 합니다.
오늘도 좋은 커피, 좋은 시간을 준비해두고 기다리겠습니다.
오:코드커피 양재삼호물산점 · 좋은 커피, 좋은 시간